레벨 공략
Brain Test 레벨 324 공략: 새를 손질해서 좋아하는 부위를 올리자

Brain Test 레벨 324 공략: 새를 손질해서 좋아하는 부위를 올리자
완전 공략・절차 해설・자주 하는 실수
🧩 레벨 정보
- 레벨 번호:324
- 문제 설명:나이프를 사용하여, 새를 손질한 접시에 부위를 올리고 좋아하면 얼굴이 변하므로, 그것에 맞추는 것
- 난이도:어려움
🎯 목표
나이프로 새를 잘라, 캐릭터의 취향에 맞는 부위만 접시에 올려, 모든 이의 얼굴이 만족스러운 표정이 되도록 합니다.
📝 풀이 절차
- 화면상의 나이프를 길게 누르며, 통째로 된 새 위를 그리듯이 스와이프하여 머리, 가슴, 날개, 허벅지 등의 부위로 나눕니다.
- 잘린 부위를 드래그하여 각각의 캐릭터 앞에 있는 접시 위에 놓습니다.
- 부위를 접시에 올린 순간, 캐릭터의 얼굴 표정을 확인합니다. 좋아하는 부위면 웃고, 싫어하는 부위면 찌푸린 얼굴이 됩니다.
- 표정이 나쁠 경우, 그 부위를 접시에서 스와이프로 치운 뒤 다른 부위를 다시 올려 표정을 다시 체크합니다.
- 모두가 웃는 얼굴(만족의 표정)이 되는 조합이 나올 때까지 부위를 교체하며 시도합니다.
- 최종적으로, 모든 캐릭터의 얼굴이 동시에 만족스러운 표정이 되면 클리어입니다.
💡 힌트
- 우선 나이프를 새에 사용하여, 통째가 아닌 '부위'로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. 탭뿐만 아니라 스와이프도 시도해보세요.
- 누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는, 접시에 올린 순간의 '얼굴 변화'가 힌트입니다. 한 사람씩 취향을 기억해두세요.
- 모두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므로, 한 사람만 웃고 나머지가 불만족이라면 배치를 바꾸세요.
- 부위는 남아도 좋을 수 있습니다. 모든 파트를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유의하세요.
- 정말 모르겠을 때는, 한 사람씩 '이건 좋아함', '이건 싫어함'을 메모하는 기분으로, 조합 퍼즐처럼 생각하면 풀기 쉽습니다.
🧠 해설・포인트
이 스테이지는, 액션 요소(나이프로 자르는 작업)와 로직 요소(누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추리하는)가 결합된 퍼즐입니다. 먼저 전제 조건으로, 새를 통째로 접시에 놓아도 캐릭터는 만족하지 않으므로, '잘라내기'라는 발상이 없으면 시작점에 설 수 없습니다. 다음으로, 각 캐릭터의 취향은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, 접시에 올렸을 때의 '얼굴 변화'라는 피드백만이 단서가 됩니다. 즉, 이 레벨은 시도와 실패를 전제로 한 피드백형 퍼즐이며, '실수'도 정보로 활용하여, 누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를 점차 확정해 나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 또한, 모두의 표정이 동시에 만족 상태가 될 때까지 배치를 조정해야 하므로, 한 사람의 취향을 알아도 다른 캐릭터의 취향과 일치하게 최적의 조합을 찾아야 할 필요가 생깁니다. 이로 인해, 단순 드래그 작업에, 가벼운 논리 퍼즐 요소가 추가된 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.
🔍 자주 하는 실수
- 새를 탭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며, '버그인가?' 하고 오해합니다. 실제로는 나이프로 스와이프하여 잘라야 합니다.
- 통째의 새를 그대로 접시에 드래그하여, '어느 캐릭터도 만족하지 않음' 상태로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.
- 한번 접시에 올린 부위는 고정이라고 착각하여, 표정이 나빠도 다시 올려놓기를 시도하지 않습니다. 실제로는 자유롭게 교체 가능합니다.
- 어떤 캐릭터가 좋아하는 부위를 알게 되자마자, 다른 캐릭터의 취향을 생각하지 않고 모든 접시를 같은 부위로 채우려고 합니다. 캐릭터마다 취향이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.
- 모든 부위를 반드시 누구에게나 배분해야 한다고 생각하여, 억지로 남은 부위를 사용하려고 조합을 어렵게 만듭니다. 남는 부위가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.
🎉 클리어 후 조언
모두의 얼굴이 동시에 웃는 얼굴이 되며, '완벽한 서빙!', '이것이 바로 진수성찬이다!'라는 분위기로 스테이지 클리어 연출이 들어가며, 다음 레벨로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