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벨 공략
Brain Test 레벨 321 공략: 검사관의 모자를 적외선 센서에 스와이프하라

Brain Test 레벨 321 공략: 검사관의 모자를 적외선 센서에 스와이프하라
완전공략, 절차 해설, 자주 하는 실수
🧩 레벨 정보
- 레벨 번호:321
- 문제 설명:검사관의 모자를 적외선 센서에 스와이프하기
- 난이도:Normal
🎯 목표
검사관이 쓰고 있는 모자를 손가락으로 드래그하여, 게이트 상부(또는 근처)에 있는 적외선 센서 부분에 스와이프하여 반응시키기.
📝 풀이의 절차
- 화면 속에서 '검사관' 캐릭터를 찾는다. 유니폼을 입고 있으며, 머리에 모자를 쓰고 있는 인물이다.
- 검사관의 '모자' 부분을 한 손가락으로 길게 눌러 잡는다. 캐릭터 본체가 아닌 모자 그 자체를 드래그할 수 있는 위치를 탭한다.
- 모자를 잡은 상태로, 게이트 옆이나 상부에 있는 '적외선 센서' 같은 장치(빛이 나올 것 같은 작은 기계나 바)까지 드래그한다.
- 모자가 센서 앞이나 위를 지나가도록 왼쪽이나 오른쪽 또는 위아래로 가볍게 스와이프하는 궤도로 움직인다.
- 센서가 반응하여 게이트나 장치에 변화가 일어나면 클리어. 반응이 없으면 센서의 위치를 미세 조정하여 모자의 끝이 확실히 센서 부분을 가로지르도록 다시 스와이프한다.
💡 힌트
- 인물 전체가 아닌 '모자'만 움직일 수 있는지 시도해 보자.
- 게이트 주변에 '적외선 센서' 같은 작은 기기나 바가 없는지, 화면 상단이나 엣지까지 철저히 관찰해 보자.
- 모자를 센서 앞에 놓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, '스와이프'라고 적혀 있으므로 센서 앞을 가로지르도록 약간 움직여보면 반응할 것이다.
🧠 해설・포인트
이 문제는, 텍스트에서 그대로 '검사관의 모자를 적외선 센서에 스와이프하기'라고 지시되어 있는 타입의 솔직한 퍼즐이지만, 실제 조작으로서는 '인물 전체를 움직이려고 해도 움직이지 않음' '모자만 드래그할 수 있음'이라는 UI의 이질감을 인식할 수 있는지가 포인트가 된다. Brain Test에서는, 캐릭터의 일부(모자, 안경, 수염 등)만 드래그할 수 있는 장치가 빈번히 사용된다. 이 레벨에서는 센서에 '무언가를 통과시키는' 발상도 필요하며, 모자를 단순히 센서 앞에 놓는 것뿐만 아니라, '스와이프=통과시키기・살짝 비비기'라는 동작이 요구된다. 센서의 위치가 분명하지 않은 스테이지 구성인 경우도 있으므로, 화면 엣지나 상단을 철저히 관찰하고, 빛이나 작은 장치를 놓치지 않는 관찰력이 시험된다.
🔍 자주 하는 실수
- 검사관 자신을 그대로 센서 앞에 드래그하려고 해서 움직이지 않아서 막히게 된다.
- 모자의 존재는 깨닫지만, 단순히 탭만 하고 드래그하지 않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착각한다.
- 모자를 센서 가까이로 가져가기만 하고 멈춰버려서, 실제로 '스와이프(통과)'하지 않아 반응이 없어 버그라고 생각한다.
- 적외선 센서의 위치를 알아채지 못하고, 전혀 상관없는 객체(문, 버튼, 다른 사람 등)에 모자를 스와이프 한다.
🎉 클리어 후의 조언
검사관의 모자가 센서를 통과하고 장치가 반응하면 스테이지 클리어가 된다. '모자 등 작은 소품만 움직일 수 있는' Brain Test 특유의 트릭에 익숙해질 때의 레벨이므로, 이후에도 캐릭터의 부품을 개별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지 인식하면서 플레이하면, 다음의 고난도 스테이지도 풀기 쉬워진다.